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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살면서 가장 좋아하고, 어려운 단어는 무엇일까요? 1. 인내심과 꾸준함살아가면서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무엇이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인내심과 꾸준함"이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단어가 무엇이라고 물어본다면, 그것 또한, 인내심과 꾸준함이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인내심"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힘인 동시에, 즉각적인 결과를 바라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태도, 한다미로 "때를 기다리는 힘"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꾸준함"은 반복적으로 노력하는 습관, 큰 성과보다는 작은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 작은 노력을 모아서 큰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멈추지 않는 힘"입니다.여러분은 " 때를 기다리고, 멈추지 않는 힘"을 가지 고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지금은 안 보여도.. 2025. 2. 16.
[육아] 태몽을 꾼 적이 있을까요? 딸인가요? 아들인가요? 1. 태몽딸아이가 태어날 때, 태몽은 제가 꾼 적이 있습니다. 와이프와 부모님에게 아무도 태몽을 꾸지 않았고, 저만 꾸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태몽은 꿀벌이 날아와서 제 주변을 계속 돌아다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사실감이 있어서 그런지 깜짝 놀라서 잠에서 깨어난 적이 있습니다. 보통 꿀벌이 나오는 꿈은 부지런함, 번영, 명예로운 자손을 의미한다고 합니다.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딸이라는 단어였습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지만 보통 그렇다고 해서 딸아이의 성별이 나오기 전에 어느 정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딸을 암시하는 경우가 보통 ⓐ꿀벌이 꽃 위에 앉거나 꽃 주변에서 맴도는 꿈이거나, ⓑ 벌집에서 꿀이 가득 차 있는 꿈(풍요롭고 살림을 잘하는 딸)이거나, ⓒ 여러 마리의 꿀벌이.. 2025. 2. 15.
[경제] 초보자도 쉽게 하는 기업의 내재가치 확인하는 방법 1.PER 10 이하PER는 주가수익비율로 현재 시장에서 매매되는 주식의 가격, 즉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따라서 PER는 낮으면 낮을수록 좋습니다. PER 10보다 낮으면 투자대상으로 봅니다 (개인적인 성향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숙향 님의 투자방법을 선호하기 때문에 작성합니다) ⓐ PER=주가/ EPSⓑ PER=시가총액/ 당기순이익 (보통 이것으로 계산) *EPS=당기순이익/ 유통주식수*시가총액=유통주식수*주가*유통주식수=발행주식수-자기 주식수(자사주) A기업발행주식수 13,228,966주자기 주식수 4,519,882주유통주식수 8,709,084주액면가 5,000원당기순이익 834억현주가 21,700원 ⓑ PER=시가총액/ 당기순이익PER =1,889억(21,700원*8,70.. 2025. 2. 15.
[경제] 투자는 유행과 모방도 아닌, 좋은 회사를 싸게 사는 것 1. 초심주식투자자들은 한 번쯤은 들어본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우리가 늘 가슴속에 새기면서 하는 투자 원칙 "워런버핏의 투자원칙"입니다. 워런버핏의 투자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원칙은 잃지 않는 것이다.두 번째 원칙은 첫 번째 원칙을 잃지 않는 것이다.세 번째 원칙은 레버리지를 쓰지 마라. 처음에는 몰랐지만, 투자를 하다 보니 여기에 숨겨진 의미를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손절을 하지 말라는 뜻인 줄만 알고, 끝까지 버티다 시체가 된 주식도 경험했고, 투자를 하면서, 어떻게 안 잃을 수가 있지 하는 선입견에도 잡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 결론은 좋은 회사를 싸게 사라"가 전제가 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공부도 많이 해보고 책도 많이 봤습니다. 어.. 2025. 2. 14.
[광주여행] 쪽갈비 맛집은 여기로 가겠습니다. 1. 쪽갈비맛집어제는 광주에서 근무를 하고, 대전에 있는 후배가 광주로 내려온다 해서, 광주 맛집을 알아보았습니다. 문득 예전에 와이프와 같이 먹은 쪽갈비가 생각이 나서, 두 곳의 선택지를 주었습니다. A점포는 광주 서구 서광주로 182에 위치한 "머시기쪽갈비", B점포는 광주 서구 금화로 85번 길 4-37에 있는 "왕코등갈비"입니다. 두 점포는 각각의 특색이 있습니다. 두 점포 모두 쪽갈비는 다 맛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머시기쪽갈비는 김치수제비라는 서브메뉴가 맛있고, 왕코등갈비는 치즈등갈비가 특히 맛이 있습니다. 후배의 선택으로 왕코등갈비로 향했습니다. 쪽갈비는 돼지갈비 중에서도 갈빗대 하나하나를 분리한 형태로 제공되는 요리입니다. 손으로 들고 뜯는 재미도 있으며양념에 따라 (매운, 순한, 소금) .. 2025. 2. 13.
[경제] 투자와 투기, 여러분은 투자의 가면을 쓴 투기를 하고 계시나요? 1. 미래예측자요즘은 한 번씩 뉴스 또는 SNS를 보면 미래예측자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보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로봇, AI, 재건, 방산, 유리기판" 등으로 몰아가는 듯한 정보가 넘쳐납니다. 예를 들어, 연초에 오른 A라는 로봇주식이, 계속 강하게 오르는 현상을 보니,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구름처럼 몰려가서 관련주를 찾기에 분주합니다. 남들이 찾지 못한 것을 찾고자 하는 실낱같은 희망과 올해 남보다 수익률이 뒤처지면 안 된다는 조바심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경험상 미래예측에 의한 투자결정을 맞았을 때얻을 수 있는 수익보다는 예측이 빗나갈 때의 손실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기에 저는 미래예측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2025.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