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활황1 [투자일기] 평소에 말도 없던 녀석이 전화를 했다 — 뜨거운 시장과 차가운 현실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주식시장이 연일 뜨겁다.평소에 주식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던 지인이 전화를 해왔다."야, 빨리 계좌 만들어. 뭐 하고 있어. 넣어도 수익이다."그 말 한마디로 지금 시장이 얼마나 뜨거운지가 느껴진다. 우리나라 주식이 그동안 너무 안 올랐던 것도 있고, 앞으로 나올 법안들이 잘 이행될 거라는 기대도 있는 것 같다.무엇이 됐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한다. 딸아이가 살아갈 나라이기 때문이다.아내가 발견한 오래된 카드 한 장그러던 중 아내가 카드 하나를 꺼냈다."어, 이거 예전에 오빠가 신청한 카드 아니냐?"맞다. 지역화폐 관련주에 잠깐 투자했을 때, 어떤 카드인지 궁금해서 신청했던 것이다. 지금은 쓰지 않지만 카드는 아직 남아 있었다.왜 그 투자를 접었는가당시에 투자를 중단했던 이유.. 2025. 6.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