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을경영하라1 [일상일기] 책 표지의 한 문장 — 천 원을 경영하라 · 다이소 박정부 회장 이야기 "천 원을 경영해야, 3조를 경영할 수 있다."이 한 문장에 뭔가가 끌렸다.어제 오디오북으로 단숨에 완독했다. 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직접 밝힌 경영 철학이 담긴 에세이, 『천 원을 경영하라』다.우리가 매주 한 번씩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는 그 다이소가 어떻게 3조짜리 기업이 됐는지를 보여주는 책이었다.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박정부 회장은 45세에 다니던 회사를 나왔다.무역업을 시작했고, 10년간의 준비 끝에 1997년 천호동에 다이소 1호점을 열었다. 45세에 새출발이라니. 그것만으로도 이미 범상치 않다.브랜드명 아성은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아시아에서 성공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아성산업에서 다이소아성산업을 거쳐 지금의 아성다이소로 이어졌다.한 가지 잘못 알려진 사실도 있다. 다이소를 일본.. 2025.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