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1 [투자일기] 트레이딩의 세계 — 물려도 되는 주식과 물리면 안 되는 주식의 차이 장기투자의 세계에는 없겠지만, 단기투자의 세계에는 늘 트레이딩이라는 것이 있다.그 안에도 수많은 유형이 존재한다. 스캘핑, 데이트레이딩, 스윙트레이딩. 어떤 유형이 맞는지조차 파악하기 버거운 것이 일반 투자자의 현실이다.개인적으로 초보 투자자에게 이런 트레이딩 유형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대중을 따라가는 투자가 많고, 사고 싶은 소유욕이 강하기 때문이다. 주말에 호재 뉴스가 뜨면 월요일 장 시작 전부터 빨리 매수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생긴다. 그 심리가 얼마나 위험한지, 경험해본 사람은 안다.물려도 되는 주식 vs 물리면 안 되는 주식경험상 이렇게 나눠서 생각하게 됐다.물려도 되는 주식은 대개 주가가 높다. 높은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바로 숫자다.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과 재무 건전성이 수치로 증명된.. 2025. 6.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