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단위공부법1 [일상일기] 아이에게 망고를 잘라주면서 생각한 것 — 크고 어려운 일도 작게 나누면 된다 아이에게 애플망고, 귤, 샤인머스켓을 줄 때는 항상 잘라서 준다.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서 아이 접시에 올려놓는다. 아이가 손가락으로 하나씩 집어 입에 넣을 때 흘러내리는 과즙이 손등을 타고 내려간다. 한 번에 통째로 주면 먹지도 못할뿐더러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순한 이유다.그런데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도 똑같이 한다.큰 과제가 있으면 한 번에 다 하지 않는다. 시간 단위로, 작은 단위로 나눠서 진행한다. 일의 복잡성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시간이 없어요. 그건 못하겠어요."이 말은 하지 않는다. 어차피 나에게 주어진 일이고, 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한다.책도 10권씩 펼쳐서 읽는다책을 읽을 때도 10권을 동시에 펼쳐 소제.. 2025. 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