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트렌드1 [투자일기] 8월 생일선물을 6월에 받았다 — 핸드폰 대리점·백화점에서 찾은 투자 힌트 아내가 8월 생일선물로 핸드폰을 사줄 예정이었다.그런데 지금 쓰는 아이폰이 너무 불편해서 미리 당겨 받으면 안 되겠냐고 했다. 웬만하면 그냥 쓰고 마는 성격인데, 그만큼 불편했다는 뜻이다.주말에 아내와 함께 전남대 근처 핸드폰 대리점으로 향했다. 지역에서 싸다고 소문난 곳이라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번호표를 뽑고 기다려서 기기변경을 마쳤다. 통신사는 KT 그대로 유지했다.부가서비스에서 발견한 오디오북기기변경을 하면서 부가서비스 필수 가입 항목이 있었다. 처음 보는 항목이 눈에 띄었다.지니뮤직 X 밀리의 서재 — 월 20,500원.평소에 외근이 많아서 차 안에서 무언가를 자주 듣던 터라 요긴하게 쓰일 것 같았다. 실제로 써보니 정말 좋았다. 2배속으로 듣다 보니 벌써 5권을 완독했다.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 2025. 6.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