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텐키즈1 [육아일기] 방학 첫날, 아이만을 위한 하루 — 광주 텐키즈 완전정복 어린이집 방학이라 아내와 동시 연차를 냈다.수·목·금은 부산 여행으로 잡아두고, 월·화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 위주로 보내기로 했다. 광주에서 키즈카페를 이것저것 찾다가 광산구 신가동에 위치한 텐키즈로 결정했다.아침부터 사람이 가득아침 일찍 도착했는데도 방학 시즌이라 사람이 꽤 많았다. 그런데 평수가 워낙 넓어서 북적임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놀이기구도 다양해서 아이는 이것저것 바쁘게 뛰어다녔다.가장 인기 있는 건 오리배그중에서 단연 인기 1위는 오리배 놀이기구였다.시간별로 운행하고 줄을 서야 탈 수 있는 제한된 놀이기구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 실내에 이런 것이 있다는 게 솔직히 놀라웠다.팁: 탑승 최소 15분 전에 3층으로 올라가서 줄을 서는 게 좋다.어른도 재밌었던 낚시체험아이를 .. 2025. 8.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