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투자1 [일상일기] 출장길에 자주 마주치는 풍경 — 도로공사·장마·싱크홀·토목의 미래 요즘 출장을 다니다 보면 도로공사 현장을 자주 마주친다.아스팔트 공사는 140~160℃의 뜨거운 상태에서 시공해야 한다. 여름철에 기온이 높으면 아스팔트가 더 오래 부드럽게 유지돼 작업 시간이 확보되고 효율이 올라간다. 기온이 낮으면 금방 굳어버리기 때문에 가급적 여름에 한다.가끔 겨울에도 공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지자체의 남은 예산을 소진하기 위한 경우도 없지 않다.곧 다가오는 장마와 태풍 때문에 도로 공사 현장 분들은 지금 아주 바쁘고 분주하다.장마가 오기 전에 해야 할 것들그 현장을 보면서 문득 생각이 든다.2025년 장마철에는 태풍 대비 도로, 침수, 생태하천 예방 대책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까.해결책은 크게 여섯 가지다. 교량, 터널, 도로, 댐 등 노후 인프라 사전 점검. .. 2025. 6.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