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시험1 [일상일기] 새벽 루틴의 하나 — 5년째 이어온 전화일본어 이야기 새벽 루틴 중 하나가 전화일본어다.올해로 벌써 5년째다. 나이를 먹으면서 하는 것도 힘들기는 한데, 그래도 매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누군가 몇 년째 꾸준히 한 게 뭐냐고 물어보면 독서와 전화일본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처음 일본어를 시작한 이유는 간단했다. 영어라는 장벽이 어렵게만 느껴졌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외국어 하나쯤은 유창하게 말하고 싶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언젠가는 회사에서 쓸 날이 오겠지로 생각이 바뀌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회사에서 그런 기회는 없었지만.지금은 기본적인 회화는 가능하다. 단,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발음이 빠르거나 사투리가 심하면 못 알아들을 때도 많다.수업 방식은 한 명의 선생님과 고정으로 공부하지 않고, 여러 선생님과 랜덤으로 진행한다. 좋아하는 일본 여행.. 2025. 3.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