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공부법1 [일상일기] 가장 좋아하는 영화, 인타임 — 시간 = 화폐라면 나는 얼마짜리인가 영화관을 잘 가지 않는 편인데, 유독 한 번씩 다시 찾아보게 되는 영화가 있다.IN TIME. 2011년에 개봉한 SF 액션 영화다.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25세가 되면 생물학적으로 나이를 먹지 않는다. 대신 남은 생명 시간을 벌거나 빼앗긴다. 손목에 초록빛 숫자가 새겨져 있고, 그 숫자가 곧 그 사람의 생명이자 돈이다.시간 = 화폐.부유한 사람은 수백 년을 손목에 달고 여유롭게 살고, 가난한 사람은 오늘 하루치 시간을 벌기 위해 달린다.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그 개념이 머릿속에서 오래 머물렀다.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시간의 세 가지 특징시간은 항상 흘러간다. 특히 주말이나 휴가 마지막 날이 유독 빠르다. 토요일 오전이 분명 방금 전인데 어느새 일요일 저녁이다.. 2024. 1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