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신청방법1 [일상일기] 매년 겨울이면 오른쪽 다리가 아프다 — 2018년 골절 수술과 산업재해 신청기 매년 겨울이 되면 오른쪽 다리에 가끔 통증이 온다.2018년에 다리를 크게 다쳤기 때문이다. 병명은 우측 원위 경골 및 비골 골절이었다. 관절면까지 침범된 골절이라 두 번의 수술이 필요했다. 수술 후 14주 안정 가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아팠던 때가 언제냐고 물으면, 그때 다리 수술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수술이었다.대전 시내 한복판에서당시 대전 출장 중이었다.퇴근하고 저녁 7시경 팀원들과 회식을 가는 길이었다. 높지 않은 계단이었다. 그런데 가방 무게가 쏠리면서 다리가 부러졌다.119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아무도 믿지 않았다. 평소 장난이 심한 편이라 긴가민가했던 것이다. 구급차가 오고 고통이 심하다고 하자 그때서야 모두 눈빛이 달라졌다.인근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 2025. 1.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