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공식투자1 [투자일기] 능력 범위 안에서만 투자하라 — 버핏처럼, 모르는 건 내 것이 아니다 가치투자에는 변하지 않는 명제가 있다.능력 범위. 자신의 능력 범위를 정하고, 그 안에서만 의사결정을 하라는 것이다.워런 버핏은 60년대와 2000년대 초 기술주 버블이 일어났을 때 투자하지 않았다. 기술 발전을 잘 모른다는 이유였다. 이언투자의 박성진 대표도 방송에서 말했다. 테크주는 잘 모른다. 아는 범위 내에서 투자하고, 틀려도 괜찮고 맞으면 대박이라는 안전마진의 철학이었다.나는 아직까지 반도체와 바이오 주식에 투자한 적이 없다. 몇 해가 지나도 마찬가지다. 무수히 많은 기회가 와도 내가 모르는 건 내 것이 아니다.마법공식의 본질마법공식이라는 개념이 있다.핵심은 단순하다. 괜찮은 기업을 쌀 때 사서 장기간 보유하면 반드시 큰 보상이 온다.다만 마법공식은 가장 싼 기업을 찾는 공식이 아니다. 가장 우.. 2025. 5.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