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도넛유행1 [일상일기] 카트도 아닌 감자튀김에 줄이 — 브뤼셀프라이·노티드·패스트 트렌드 새 학기가 시작되고 대체 공휴일이 겹쳐서 그런지, 광주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사람으로 가득 찼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카트 줄을 서봤다. 이것저것 아이와 함께 장을 보고 나서 신세계백화점 지하로 갔다.그런데 카트 줄도 아닌, 감자튀김 앞에 줄이 엄청나게 길었다. 아내한테 물어보니 브뤼셀프라이라고, 벨기에 감자튀김이라고 했다. 신기해서 가까이서 보니 가격이, 와, 하고 놀랐다.벨기에 스타일의 감자튀김 **프리츠(Frites)**는 두껍게 썰어 이중으로 튀겨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다. 소스도 엄청 다양하다. 마요네즈를 기본으로 사우전드아일랜드, 타르타르, 카레케첩, 안달루시아 소스 등 20가지 이상이 있다고 한다.노티드는 지금 어디에일전에는 노티드 도넛에 사람이 그렇게 많더니, 오.. 2025. 3.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