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산장려금1 [육아일기] 반가운 손님, 그리고 임신 소식 — 지역별 출산 장려금 총정리 대전 일을 마치고 저녁즈음 광주로 내려왔다. 아내 친구 두 분이 집에 와 있었다. 손님 대접을 위해 성심당에서 딸기시루를 사왔다. 오늘 처음 알았다. 성심당 부띠끄 옆에 딸기시루 매장이 하나 더 생긴 것을. 덕분에 줄 없이 손쉽게 살 수 있었다. 저녁 식사 도중, 아내 친구 한 분이 임신 소식을 알려줬다. 딱 9주라고 했다. 어렵게 임신한 것을 알기에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다가 자연스럽게 출산 지원금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말했다. "가급적 광주에서 출산하지 마세요." 출산 전 꼭 알아.. 2025. 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