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블루베리카페1 [여행일기] 장어 말고 다른 걸 먹고 싶었다 — 고창 숨은 맛집 도브레만돌+카페베리 고창 하면 장어가 먼저 떠오른다.그런데 아이랑 먹기엔 다소 부담스러워 다른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었다.전북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04-49, 도브레만돌이다.도브레만돌 — 제주도 감성이 고창에외관부터 달랐다. 마치 제주도에 있는 가게처럼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예뻤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조용하고 부담이 없었다. 나중에는 웨이팅이 생기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다.메뉴는 봉골레샤브, 소고기 일본 스키야키, 마라 스키야키, 크림새우튀김이다. 우리는 봉골레샤브 2인 세트와 크림새우튀김을 주문했다.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좋아서 다 맛있었다.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더 맛있게 느껴졌다.그런데 이 가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음식이 아니라 사장님의 서비스였다. 음식에 대한 서비스가 아닌, 고객을 대하는 태도... 2025. 7.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