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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구글 드라이브, Gmail, 스프레드시트를 쓰는데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기능을 모르는 게 아니라, 전체 구조를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다. 그래서 팀원들에게 설명하다가 아예 가이드를 만들었다.
🔍 구글 앱스가 뭔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도구다. 차이는 하나다. 설치 없이 인터넷만 있으면 어디서든 쓸 수 있고, Gmail 계정만 있으면 무료다.
MicrosoftGoogle 앱스단축 URL
| Word | Google 문서 | docs.new |
| Excel | 스프레드시트 | sheets.new |
| PowerPoint | 프레젠테이션 | slides.new |
| Outlook | Gmail | mail.google.com |
| OneDrive | Google Drive | drive.google.com |
| Teams | Google Meet | meet.new |
🛠️ 핵심만 정리
Gmail — 폴더 대신 라벨. 하나의 이메일에 라벨을 여러 개 붙일 수 있어 더 유연하다.
Drive — 인터넷에 연결된 USB. 15GB 무료. 파일 공유는 이메일 첨부 대신 링크 공유 방식.
Google 문서 — docs.new 입력하면 바로 시작. 자동 저장, 버전 기록, 동시 편집 지원.
스프레드시트 — 엑셀 함수 90% 호환. GOOGLEFINANCE 함수로 주식·환율 실시간 데이터도 불러올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 파워포인트와 사용법 동일. 실시간 공동 편집이 가능하다.
Meet — 무료로 최대 100명 화상회의. meet.new 접속하면 바로 링크 생성.
Forms — 설문 하나 만드는 데 10분. 응답이 자동으로 스프레드시트에 쌓인다.
💬 마치며
오늘부터 딱 하나만 바꿔보자. 문서를 만들 때 Word 대신 docs.new 를 입력하는 것. 그것 하나로 구글 앱스 세계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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