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2026년.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는 인사발령
1. 발령2026년이 다가오면서, 마지막 인사이동이 시작되면서 모두가 바쁜 것 같습니다. 누구는 팀장이 되어서 좋아하고, 누구는 면팀장이 되어서 아쉬워하고, 매년 똑같은 시기이지만, 해마다 만감이 교차하는 것 같습니다. 숨 가쁘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될까였습니다. 우리는 사내부부이기 때문에 와이프가 발령이 나면 가족전체가 이동해야 되는 것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전 광주를 왔다 갔다 하면서, 업무를 하면 되지만, 만에 하나, 와이프가 발령이 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어느 날 발령이 났습니다. 와이프가 대전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사전에 해당부서 팀장이 어느 정도 눈치를 줘서 인지, 크게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막상 다가오니, 마음은..
2025. 12. 5.